Final Fantasy VII ADVENT CHILDREN COMPLETE 드디어 도착! 그리고 감상!

이야, 드디어 발매가 되었고 제 손에 떨어졌습니다. 참 기다리기 힘드네요.

그치만 이거 가격이 좀....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심...제길!!!!

아무튼, PS3도 있겠다 일본어도 대충 알아먹을 수 있겠다 자막이고 나발이고 일단 닥치고 감상이닷!!



(이하는 스크린샷과 더불어 개인적인 감상이기 때문에 "까발리기" 요소가 마구 넘칩니다. 영상을 제대로 감상하시려는 분들은 다른 곳을 가시거나 스크롤을 마구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감상문을 읽으실 용자분들 환영합니다. 이하 시작합니다---------
모든 스크린샷은 일단 1920x1080 사이즈입니다. 다운로드의 압박으로 익스플로러가 얼음땡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 상으로는 기존의 DVD 버전과 차이점이 없습니다. 다만 여기는 사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이 아이템이 추가 설치되면서 현재 미드갈의 상황과 신라 컴퍼니의 대처 방법 등을 방송합니다.
허나, 티파의 콧노래가 빠졌습니다. OTL........................

새로 추가된 영상입니다. 사진이 좀 엉뚱하게 찍혔는데, 후선배치로 약간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뭔가 새로운 화면이라는 걸 눈치채셨는지?

MIDGAR EDGE의 전체 조감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고해상도로 다시 뽑고 새로 추가된 부분이라 대형 모니터에서는 건물이 잘 보이실 겁니다.

아 자꾸, 새로운 영상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뭐, 기존 동영상의 경우 제가 어느 배치가 어느 거 인지 거의 알고 있으니 새로운 것만 잡아낼 수 밖...(쿨럭쿨럭)

덴젤이 카다쥬들에게 가기에 앞서 같이 가자고 꼬시는 역할의 캐릭터입니다.
원래는 그다지 비중이 없었으나, 단지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저 모그리 인형 때문입니다.
FF10에서 '루루'가 들고 있던 방어구죠. 대사도 원래 한 줄이었는데 이번에 ACC로 넘어오면서 왕창 늘었습니다.
이 아이가 덴젤을 데려가는 당위성에 대한 설명치고는 너무 많이 들어간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잭스의 칼... 사실은 '안질'의 칼인데 말입니다. 역사가 참 길죠...
(아니 무엇보다 그렇게나 오래 사용된 검(劍) 주제에 아직도 버티고 있다는 게 참....도(刀)인가...)
늑대는 클라우드의 이미지이자 잭스의 이미지 둘 다 사용됩니다.
일단 여기서는 '잭스'의 화신으로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저기 나타날 리는 없...

이야.... 뭔가 폰트도 좀 바뀐 것 같고 밑에 한 단어 더 붙었네요???
스퀘어 에닉스 니들, COMPLETE 찍어놓고 또 내놓으면 죽는다....(일단 정발도 사고, UMD도 사야...)

새로 추가되진 않았지만, 얼마나 화질이 좋은가 테스트..(이런 걸로 다운로드 잡아먹지마!!)

추가 부분입니다.(당연한가요) DVD 화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세밀함들이 잘 드러난 부분입니다.
오른쪽에 놓인 거야 뭐 당연히 초코보이고, 왼쪽은 이후 영상에서 설명이 나옵니다.

같은 대사, 다른 영상....... 원래 DVD에서는 문 너머로 대화를 했고 문을 잠궈버리는 형식이었는데 이번에는 들어오다가 쫓겨나고 잠궈버리는 걸로 약간의 변화를 줬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레노 안습... 입다물면 나이스 가이인데 말이야...

동일 장면에 대사가 많이 추가되고 변형되었습니다. 좀 더 디테일한 설명이 곁들여지는...
이래서 기존의 자막은 거의 맞지 않습니다.(액션이 많은 곳은 좀 나으려나요??)

데모 동영상에서 참 많이 봤던 영상입니다. 사실 쟤네가 저러고 나올 자리가 '대공동'밖에는 없지만....

아무래도 마린의 성우가 바뀐 것 같습니다. 웬지 모르게 더 어린 목소리처럼 들린달까요.
이건 이후에 스탭롤을 보면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새로 추가된 레노와 루드의 대화신.... 인데 참 멋대가리 없다...
니들 신라 컴퍼니의 나이스 가이, 턱스 아니었냐???

역시 추가 영상.... 어차피 대사는 자막 나오면 보셈...(저야 이미 알고 있센..낄낄낄...)

크아~ 저 디테일 봐.... 이거 만들고 쓰러져 기절했을 애니메이터들에게 묵념...

훔치는 건 나쁜 짓입니다.
뱀발로 하나 달면 원조 게임에서 전투 캐릭터를 바꾸는 시스템을 PCS라고 했습니다. (Personal Change System이던가....) 아무튼 원래 이름은 다르지만 약자가 같기에 여기서도 PCS가 참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한 때 일본에서 저 한정판 PCS 모델을 실제로 제작해서 팔았다고 합니다....(일본의 끝없는 돈욕심은 가히 세계 최강)

숨겨진 1인치... 위에서 나왔던 사진은 원래 덴젤이 빈민가에 쫓겨났을 때 가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클라우드 때문에 가정이 파탄나고 길거리에서 병까지 걸린 덴젤... 클라우드가 죽어 마땅한 겁니다?

사실 DVD에서는 저렇게 세부적으로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그냥 물에 빠지는 모습만 살짝 보였지요.
죄다 7번가 헤븐.................... 클라우드야, 너도 친구 없구나... 아참, 친구라는 것들이 PCS가 없는 놈들 뿐이었지..

우오오오오오오!!!!! 저 바탕화면 갖고 싶다아아아아아아아....(라지만 Any*all에게는 좌절....)

미남 환영...(응?)

DVD에서 저거 잡아보려고 기를 써도 흐리더만 역시 해상도가 올라가니까 확연하게 다 보이네요.
엘레나는 필요없고, 시스네 내놔 스퀘어 이 놈들아!!!!!!!

프레임 넘기기로 잡아낸 '그 분'의 스틸컷... 캬아......
이 화면 이후로 원래는 클라우드가 잭스 아니 자신의 칼을 원래대로 꼽아두는 화면입니다만...

넵! 이런 게 추가되었습니다. 모그리 인형의 그 소녀....

그 이후에나 칼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잭스가 죽은 장소이며 미드갈이 내려다 보이는 명당입죠...

올려다 보는 카메라 각도는 웬지 모르게 멋지단 말입니다.(하악하악)

꺄아아아, 잭스다아아아아아아
어딘가 모르게 기존의 영상이 아니라 FF:CC의 냄새가 납니다. 괜한 생각일까요...

으음.... 여긴 뭐 원체 자주 나온 곳이라서...

우린 "친구" 아이가! (그 멋진 대사가 저리 경박하게...)

추가된 몇초의 동영상임에도 캬아... 잭스의 성격을 바로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폼만 잡는 것이 아니라 CC의 성격을 다시 입혔습니다. (FF7 AC는 사실 CC 전에 발매된 거라 잭스의 성격이 정확하게 구분되진 않았습니다. 그걸 다시 ACC로 입힌 것이죠)

아, 이건 딱 보이네요. CC의 영상입니다. 리소스 다시 쓰기.... ㅅㅂㅅㅂ

아.. 게임하면서 울었던 두번째 게임. CC... 그 엔딩입니다. 코딱지만한 화질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펼쳐진 게 좋군요.

아악! 아악! 아악!
FF7에서 나왔듯 당연히 알고 있는 결말임에도 저 장면에서 진짜 눈물이....
여기서 '잭스'가 '클라우드'에게 자신의 의지와 검을 넘겨줍니다. '안질'이 '잭스'에게 의지와 검을 넘겨준 것처럼...
그래서 AC에서도 클라우드가 "네 몫까지 살겠다. 그리 다짐했는데 말이지."라는 대사를 하는 겁니다.
사실 이건 매우 어설프게 시청자에게 상상의 공간을 부여했던 연결 부분인데 CC에서 메꿔지면서 그게 다시 ACC에 입혀진 뒷수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일부러 빈틈을 여러개 남겨두고 그걸 다시 메꿔버리는 저 생산력엔 다시금 감탄....

얼치기 등신 클라우드. 저기서는 옷만 1st..... 실력은 졸개........

크아아아아아아아앙..... 크흐으으으으으윽.....
CC의 시스템은 저 엔딩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이거 ACC 감상문 아니었어??)

꺄악, 쭉 뻗은 저 다리 좀 봐~~~~~~~~~
이게 얼마나 유명했으면 패러디..아니 무단 도용까지 당하고.... 이건 가수를 탓하기 보다, 뮤직 비디오 감독을 욕해야 하는 겁니다.

이걸 찍은 건 전과 다르게 얼굴에 검댕이가 묻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 겁니다. 화질이 올라감과 동시에 기존에 깔끔했던 이미지들도 전부 새로 랜더링했다고 합니다.

얼굴만이 아니라 몸도 그렇고, 복장도 마찬가지죠.(근데 머리는 왜 멀쩡하냐....)

하프 타임 때의 검댕이와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으음.... 좋쿠나~~~

자아..... 이 소녀가 아까 그 '모그리' 소녀입니다. 앞에서 실컷 떠들었고 서로 얼굴을 알았으니 이제 데리고 갈 일만 남았습니다.

아, 이 부분이 좀 웃긴 데요. 물의 이미지도 변했을 뿐만 아니라, BGM도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C 버전의 BGM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이, 이게 아닌가요...

어디로 가시나이까, 저 멀리 태양이 우릴 반기는....(뭐?!)
죄손..제가 잠시 미쳐서.....

아무래도 말입니다. ACC에서 둘이 엮어주려고 하는가 봅니다. 삼각관계가 되는 건가요... 마린->덴젤->소녀

마테리아는 원래 무기에 장착하는 거다 이눔들아!!!!!!!!!!!!!!!!!!!!
너도 칼 쓰잖아 이 잣샤!!!!!

뭔가 마테리아를 발동했는데, 대체 뭘 쓴 거야? Fire? Ice?

낫게 해주겠다는 장면인데..........
원래 길거리 가판에서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 이 분들도 만병통치약을 들고 다니지 말입니다.....

애들 꼬시는 데는 일단 '차력'이 최고이지 말입니다? 뭔가 쇼를 보여주면 당장이라도 살 것처럼 달려들지요.

여기도 기름 종이가 필요하겠습니다.
태안 앞바다도 참 여전히....(쉬잇!)

저 물을 마시면 형제가 된다고 합니다.... 피를 나눈 거냐? 니 피는 검은색이야??
사무라이 스피리츠 애들은 흰색이더만.......

막무가내로 남의 집에 쳐들어온 '클라우드'에게 한마디 던지시는 우리의 '에어리스' 여신(?)님..
"뉘신지~?"

발로 땡기면 가는 오토바이......... 저도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일단 면허부터!)
아 여기는 BGM이 변경되었습니다. 뭔가 너무 축쳐지는데요?

파워~~~~~~~~~~~~~~~~~~

웨이브~~~~~~~~~~~~~

헑!!!!!!!

소닉붐~~~~~~~~~~~~~~

이후로는 DVD와 동일한 영상입니다.

꺄아아아~~~~ 빈센트 할아버지!!!!(나이로는 일단 말이죠..)

PCS 없는 동료 1, 빈센트.....

추억에 진 동료 2, 티파.

기존의 PCS는 달랑 이 화면이었죠. 그게 저 위의 화면처럼 변화된 겁니다. 허허허허헛......

'잭스'님이 보고계셔...(으응??)

WWF 태그 매치 결성...

얘들은 머리쓰는 애들이 아니라 말싸움에서 1패....

아아, 이 허술함이여... 기존 영상을 보면서도 왜 몰랐을까요..
달랑 대사 하나로 처리했을 부분을 저렇게 일부러 늘리는 센스!

추가 영상 시~~~~작!!

길어!!! 길다고!!
추가 영상 30분 중에 이게 제일 긴 거 같아... 뭐야 스퀘어!!!

아니, 루퍼스 성우 목소리가 멋진 건 아는데, 이렇게 자꾸 액션만 빼고(!) 영상 늘릴거냐, 스퀘어!!!!!

얼추 보면 '바하무트'인데 디자인은 완전히 FFX 버전 같아요. 으음... 이건 원래 디자인이 이렇지만 말이죠.

레노, 루드 VS 야즈, 로즈 2라운드 개시!

인간 바퀴벌레 레노........

이 놈! 레노! 루드의 안경을!!!!!!!!!
이라고 장난치기 전에 일단 옷에 먼지가 묻었습니다. 아.주.티.나.게.

이제서야 추가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코피.....
저희는 여태까지 FF7 AC Ver.0.7을 봤던 겁니다....

PCS에서 자기 자랑만 하는 동료 3, 바렛.

일본말 하는 동물 4, 레드-XIII

어떤 방식으로 살아있는지 알 수가 없는 인형 5, 캣시드.

마테리아 집착증을 앓고 있는 동료 6, 키사라기 유피.
(키사라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아무래도 아머드 코어인데 말입니다..)

머...멋지다...... 시드 박사.....
목소리는 좀 깨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유부남.......
(아니 그래도 그렇지 신형 비공정에 마누라 이름을 붙이는 그 센스는 뭡니까...)

전화 박스 찾는 동료 8, 빈센트...
아니 절대 늙어 죽을 일 없이 평생 저 몸이라니..... 부럽다!!!

"어이, 아줌마. 정상적인 동료는 없어?" 라고 물어보는 저 눈빛보소......

흡사 사이렌에서의 한장면같은 기분이 드는 추가 영상..... 아니 이런 추한 장면은 좀 넣지 말자.....

←RK를 시전중인 티파 양.

↓↙←K를 시전중인 티파 양.(이른바 찹쌀떡두개)

온가족의 대공기 "승룡권"을 펼칠 때다, 덴젤!!!!(워싱턴)

우려먹지 말자!!!!!!!!!!!!!!! 스퀘어 ㅅㅂㄹㅁ들아........

아...드디어 FF7ACC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여주시는 여신님

드...드디어 새로 추가된 액션 영상이닷!!! 제기랄...

덴젤, 공공 기물 파손죄 벌금 10만원.......

무적초인 등장!!! 클라우드의 검은 베는 게 아니라 패는 겁니다....

여긴 변한 게 없습니다. 뭐, 이 장면은 오히려 손대면 더 이상해질 것 같은 분위기라서....

一刀両断!!我が前に立てぬ者なし。 (이 대사 아닙니다.)

그야말로 코딱지만하게 나왔던 전편과는 다르게 더블로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쳉과 일리나...
아니 근데 시스네는????

일리나도 이쁘군요........

원작에서 신라 컴퍼니를 박살내고 도주할 때 나오던 Highway입니다. 여기서는 오토바이 미니 게임을 했었죠.
지금은 Highway Chase를 합니다.

화면 전환이 너무 빨라서 스크린샷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분명 오토바이에 매달린 발칸포를 쏘는 중입니다.
새로 추가된 설정이네요.

일단 받은 건 120배로 값아줘야 하는 겁니다아아!!

어이쿠..............

아니 그렇다고 쳐들어올 것까지는 없잖.........

원래 이 뒤에 헬기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이 잘못된걸까요....

리본의 효과 : 모든 상태이상 무시....가 아니었나 보네요......

저희 온천의 효능 :
1. 모든 체력을 회복시켜 드립니다.
2. 성흔증후근을 회복시켜 드립니다.
3. 엄마를 보여드립니다.(?)

이후 이 장면까지도 크게 변화없이 기존의 영상이 흘러나오기는 합니다.
데모 영상에서 봤던 추가 영상은 언제쯤 나오게 될까요....

전사 Lv.99+마법사 Lv.99+차력사 Lv.99 최강의 솔져 세피로스 등장이요......
(여전히 기존의 영상과 변함이 없습니다.)

이 부분부터군요. 이게 이 부분의 첫 추가영상은 아니지만 분명히 영상이 달라집니다.

B+C 모드 콤보 발동......
원래 이 타이밍은 세피로스가 클라우드의 오른 어깨를 찔러야 하는 타이밍인데, 추가 영상이 나옵니다.

꼬치처럼 꿰였습니다. 여기서의 대사가 "그 때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느냐" 인데 클라우드가 일반병이던 시절, 잭스를 따라 마황로에 들어가서 세피로스를 꿰어버리죠... 그거의 복수라고 할까...

어이쿠... 이런 피범벅을 표현하기 위해 이 앞에서부터 계속 얼굴에 검댕이를 표현했나 봅니다.

아악!!!!!!!!!!!!!!!!! 저건 허리 라인만 봐도 알겠다...........

"꿈을 가져라. 그리고 어떤 때라도 솔저의 긍지는 버리지 마라." 이건 안질에게서 잭스에게로, 잭스에게서 클라우드에게 이어진 긍지이자 의지....

본 영상은 '후로게이' 영상이 아닙니다.

1080P의 잭스입니다. 다운로드 ㄱㄱ.....

초구무신패참 Ver3(?)의 동영상이 늘었습니다. 짤방으로 딱 좋겠는데요?

슬럼가가 이렇게나 사람이 많았던 적이 있던가요....

미드갈의 성지.

본 온천의 효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모든 체력을 회복시켜 드립니다.
2. 성흔증후근을 회복시켜 드립니다.
3. 엄마를 보여드립니다.(?)
4. 모든 상처를 회복시켜 드립니다.

마지막은 아무 말없이 두장의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일단 이후는 성우들 리스트입니다. 집에 있는 DVD도 캡쳐를 해서 비교해봐야겠습니다.



덧 : 기존 FF7AC에서 마린의 성우는 다른 분이셨습니다.
DVD 화질이라 블루레이 화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흐릿하군요...OTL
이래서 화질은 한 번 업그레이드하고 나면 안된다니까요....-_-;;;;
아무튼 동일 성우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마린의 목소리가 비슷하긴 했지만, 약간의 저음이 사라진 부분이 아쉽기는 합니다. 뭐, 추가 음성이 없었다면 그냥 갈 수도 있었지만 새로 더빙하는 수고를 하다니... 돈독이 오른 겁니다...

by 모에루나 | 2009/04/20 18:0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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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na at 2009/04/20 18:32
오늘은 파판 동인지나 함 봐야겠네요 핡핡~~
Commented by 샵걸 at 2009/04/24 02:31
오~ 잘봤습니다 ㅋㅋ 사진들이랑 설명이랑 같이 보니까 또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모그리 소녀를 통해...그 성흔증후군이 심각성(?)을 강조하려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ㅋ ac와는 다르게 캐릭터들 감정표현도 사실적이게 잘해서...그냥 무조건 멋지게만 봤던 ac와는 다르게 이래저래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이제 좀 영화다워졌다고 해야되나 ㅎㅎ 그리고 저 회색늑대가 의미하는건...클라우드의 죄책감을 의미하는게 아닐까요? 에어리스에 대한 죄책감...잭스에 대한 미안함....그렇게 두 마리의 죄책감이 클라우드를 항상 뒤쫓죠. 잊혀진 도시에서 늑대 한마리가 없어지는게 거기에 두고 온 겁니다. 그 클라우드의 죄책감에 대한 동기가...ac에선 굉장히 약했는데...(본편을 플레이해봤던 저조차도) 이번엔...잊혀진 도시로 가기를 노골적으로 회피하는 클라우드를 비추면서 이해가 가더라구요. 결국엔 그곳에 갔다옴으로써 클라우드가 마음의 무거운 죄책감 하나를 떨치고 오는 계기가 되죠.(늑대가 사라지죠 호수에 혼자 있다가) 그리고 FF7AC 소설을 읽어보면...클라우드의 핸드폰의 의미가 단순히 통신수단을 넘어서...클라우드의 내면을 보여주는 매개체가 됩니당. 영화에서도 티파가 말하죠. 부딪히는건 싫으면서 외톨이 되는것도 싫어하고...매일 받지도 않는 핸드폰 계속 들고 있는 이유가 그거 아니냐고...클라우드는 핸드폰을 켜놓질 않습니다. 부재중 전화랑 메세지로만 연락을 취하죠. 그러니까...겉으로는 두려워하는게 많으면서...마음속으론 또 혼자 되는게 싫은...그런 클라우드의 유약한 내면을 상징하던게 핸드폰이었는데...핸드폰이 꺼지는 장면은...클라우드가 좀 더 강해진걸 의미한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긍정적인 의미인 것이죠. 어쨌든...아 저도 FF7ACC 리뷰 쓰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당췌 없어서 ㅠ 어쨌뜬 영화는 정말 편집의 미학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몇초의 분량이 있고 없고에 따라 작품이 완전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니...허허...고화질 사진 정말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모에루나 at 2009/04/24 10:49
저도 그런 부분을 놓친 건 아닙니다. 대사를 외울 정도로 AC도 ACC도 미친듯이 다시 봤습니다. 다만, AC와 ACC의 차이점만을 드러내기 위해서 일단 영상의 소개를 한 것일 뿐 사실 분석을 하려면 각 장면이 어느걸 내포하고 있는지 다시 쓰려면 또 장황하고 지루해서 하품이 폴폴 나올 것 같아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만 이야기할 때 빼고 안하려고 했습니다. 뭐, 늑대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의미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클라우드에게 자신의 생명을 맞긴 자들이 그를 안타깝게 바라본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렇잖아도 이번 ACC에서는 그걸 더욱 강조하려는 듯, 생명의 바톤을 넘긴 분들이 그의 곁으로 와서 그를 도와주려는 장면을 많이 담았고요. 클라우드의 죄책감이라.... 저는 자괴감이라 표현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그들의 생명의 끈을 이어받은 자로써 자신의 소임을 다 하지 못할 처지에 놓인 사람이 죄책감보다는 자괴감이 더 먼저 들지 않을까 합니다. 더군다나 aaa타입의 클라우드라면 말입니다. 소설은 미처 읽지 못해서 휴대전화에 대한 내용은 다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그를 얽매는 족쇄의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휴대전화가 잊혀진 도시에서 빠지며 나오는 음성들은 '그의 과거와의 인연' 만을 받아들이고 또 외로워하는 족쇄라고요. 택배업을 하는 주제에 새로운 인연을 두려워하는 자신을 휴대전화에 투영했다고 봅니다. 사실 이런 세부적인 분석 따위야 새로운 포스팅을 하면 되니까요. ㅎ_ㅎ... 그냥 단순히 AC와 ACC는 여기가 다릅니다~ 비교해보세요옹~ 의 의미만을 바라봐주시면....
Commented by sanji at 2009/05/15 01:31
스탭롤에 한국사람 이름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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