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DMC4...OTL by 모에루나

Devil May Cry 4가 국내에 베스트판이 발매되면서 가격이 상당히 내려갔습니다.(5/15일 이후)

그래서인지 중고 가격도 상당히 싸더군요.

목요일에 덥썩 물어서 집어오고는 주말 내내 달렸습니다.

결과는..............

손가락이 볍신이 되는 바람에 EASY 깨는 데 급급했습니다...OTL
아무래도 손가락을 고치는 방법을 후딱 마련해야 할 듯...
(다른 게임을 좀 잡던가 해야지 원...)
S 랭크는 어림도 없고, A~B사이만 오르락내리락...(저거 모든 미션 S 랭크 히스토리도 있더만 그건 어쩌라고..)

일단 하나 시작했으니 DMD 모드까지 후벼파봐야겠습니다.(액플 없는 데 어쩌지...덜덜덜)

PS3 버전이기 때문에 선택, 취소 버튼이 듀얼쇼크 아이콘입니다. PC 아닙니다.

PS3의 스크린샷을 잡을 마땅한 무언가가 없기에 그냥 디카로 찍었습니다. (몬스터 X 수신카드라도 사야하려나..)

덧글

  • 니힐리즘 2009/07/15 00:58 # 답글

    전 엑박유저인데, 처음부터 뭣도 모르고 데빌헌터가 기본으로 되어있길래 그걸 했죠(...)
    덕분에 맨 마지막 판은 바이탈 스타 써가면서 깼습니다.
  • 모에루나 2009/07/16 12:26 #

    저는 EASY에서도 바이탈 스타를 써버렸다는...-_-;;; 1~3까지의 전작은 이런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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