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이제서야 DMC4...OTL
Devil May Cry 4가 국내에 베스트판이 발매되면서 가격이 상당히 내려갔습니다.(5/15일 이후)
그래서인지 중고 가격도 상당히 싸더군요.
목요일에 덥썩 물어서 집어오고는 주말 내내 달렸습니다.
결과는..............
손가락이 볍신이 되는 바람에 EASY 깨는 데 급급했습니다...OTL
아무래도 손가락을 고치는 방법을 후딱 마련해야 할 듯...
(다른 게임을 좀 잡던가 해야지 원...)
S 랭크는 어림도 없고, A~B사이만 오르락내리락...(저거 모든 미션 S 랭크 히스토리도 있더만 그건 어쩌라고..)
일단 하나 시작했으니 DMD 모드까지 후벼파봐야겠습니다.(액플 없는 데 어쩌지...덜덜덜)
PS3 버전이기 때문에 선택, 취소 버튼이 듀얼쇼크 아이콘입니다. PC 아닙니다.
PS3의 스크린샷을 잡을 마땅한 무언가가 없기에 그냥 디카로 찍었습니다. (몬스터 X 수신카드라도 사야하려나..)
그래서인지 중고 가격도 상당히 싸더군요.
목요일에 덥썩 물어서 집어오고는 주말 내내 달렸습니다.
결과는..............

아무래도 손가락을 고치는 방법을 후딱 마련해야 할 듯...
(다른 게임을 좀 잡던가 해야지 원...)
S 랭크는 어림도 없고, A~B사이만 오르락내리락...(저거 모든 미션 S 랭크 히스토리도 있더만 그건 어쩌라고..)
일단 하나 시작했으니 DMD 모드까지 후벼파봐야겠습니다.(액플 없는 데 어쩌지...덜덜덜)
PS3 버전이기 때문에 선택, 취소 버튼이 듀얼쇼크 아이콘입니다. PC 아닙니다.
PS3의 스크린샷을 잡을 마땅한 무언가가 없기에 그냥 디카로 찍었습니다. (몬스터 X 수신카드라도 사야하려나..)
# by | 2009/06/15 18:16 | Conso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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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맨 마지막 판은 바이탈 스타 써가면서 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