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V3ZIP 이번에 업데이트!
그니까, 10월 6일로 V3ZIP이 1.01버전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만, 새로 도입된 부분이 에러네요.
수정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동 인코딩에 관련된 이슈입니다.
분명 저는 한자를 정확히 우리나라 한자로 치환해서 작성한 기존 ZIP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V3ZIP으로 열어보니...
저런 사태가 발생합니다...;;;
물론 이 상태로 압축을 해제하면....
이런 파일이 생성됩니다..............
비교를 위하여 Winrar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일단 파일명은 V3ZIP과 동일하게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아... V3ZIP의 인코딩 에러가 맞습니다.
Winrar 3.90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이러면 좀 곤란합니다......
한자가 우리나라 폰트에서 지원이 되지 않아 깨진다면 모를까 아예 다른 언어로 읽혀서 열리는 거라면
엄청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좀 더 확실하게 테스트를 해보지 않은 걸까요...
다음은 동일 파일을 Winrar로 정상 압축 해제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V3ZIP으로 압축합니다.
일단은 정상 확인.
이후 정상적으로 압축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V3ZIP의 인코딩 오류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 '술집'으로도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어차피 술집의 경우 7z의 바이너리를 가져와서 압축을 하는 것이기에
굳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도 되어보였습니다.
또한, 술집은 '자동' 인코딩이 아니라 '수동' 인코딩 모드이기 때문에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기본 코드 페이지에 대한 설정 오류로 보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이러한 오류가 반영되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사항이 이것 외에 많이 있더군요. 하나 더 테스트 해봤습니다.
1번 항목에 보이는 4기가 지원 강화와 분할 압축에 관련한 이슈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저는 4기가 이상의 파일을 플스2 이미지로 직접 만든 것 외엔 가지고 있기 않기에
이 녀석을 마루타로 삼았습니다. 파일 사이즈는 5.00GB입니다.
(정확히는 5,372,059,878 byte입니다.)
압축 옵션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사실 요새 때가 어느 때인데 시디 용량이 650MB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표준으로는 사실 650MB가 맞긴 합니다...-_-;; (워낙에 오버버닝 기술이 좋아져서 740MB
까지도 되긴 한다지만..)
예상 시간 약 10분 나왔습니다.
압축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데이터 파일이라 재압축 통과를 하지 않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종 시간은 위와 같습니다.
그 동안 테스트를 위하여 다른 프로그램은 거의 동작시키지 않았습니다.
압축 완료 후 분할 압축을 위한 재작업이 들어갑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분할 압축 중입니다]라는 알림 메시지를 띄워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아무 말도
없기에 오류가 발생하나 싶었습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데 말입니다.
열심히 쪼개고 계십니다.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저는 분명 650MB로 잘라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말입니다.
이미지가 634MB라뇨.. 설마!?!?
어이쿠야.............
이걸 바란 게 아니었는데....................
이러면 650MB를 딱 맞추기 위해 바이트를 따로 집어넣어줘야 한다는 소리..??
OTL... 뭔가 이건 아닌 듯 싶기도 한 겁니다.
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것인지 파일은 Z01, Z02 식으로 확장자가 생성됩니다.
또한, 다른 것과 다르게 가장 마지막에 ZIP이 붙으며 가장 마지막 파일이 용량이 제일 적어집니다.
그러니 Winrar과는 반대...라고 할까요?
Winrar도 마찬가지로 마지막 파일이 용량이 작아지는 건 맞습니다만, 파일을 열 때는 가장 처음
파일을 열면 됩니다. (어차피 Winrar은 중간을 열어도 다 열립니다.)
뭔가 대단히 어설퍼 보인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또한, 표준을 준수하기에 앞서 분할 압축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CRC 깨짐 현상을 막기 위한
SFX(복구 파일) 생성 옵션 조차 없습니다. (자꾸 Winrar과 비교를 해서 이상하지만, Winrar은
ZIP, RAR 모두 이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러면 파일 생성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전송시에 오류가 발생한 것인지에 대한 검증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좀 더 나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제 겨우 ver1.0.1.1입니다.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 물건이고, 의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옵션을 집어넣기에 앞서 압축 프로그램의 기본은 정확히 제대로 만들고
나서 옵션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부디 개선이 되길 바랍니다.
............만, 새로 도입된 부분이 에러네요.
수정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분명 저는 한자를 정확히 우리나라 한자로 치환해서 작성한 기존 ZIP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V3ZIP으로 열어보니...
저런 사태가 발생합니다...;;;
물론 이 상태로 압축을 해제하면....

비교를 위하여 Winrar을 테스트해봤습니다.


Winrar 3.90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이러면 좀 곤란합니다......
한자가 우리나라 폰트에서 지원이 되지 않아 깨진다면 모를까 아예 다른 언어로 읽혀서 열리는 거라면
엄청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좀 더 확실하게 테스트를 해보지 않은 걸까요...
다음은 동일 파일을 Winrar로 정상 압축 해제가 되는 것을 확인하고 V3ZIP으로 압축합니다.


아무래도 V3ZIP의 인코딩 오류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 '술집'으로도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어차피 술집의 경우 7z의 바이너리를 가져와서 압축을 하는 것이기에
굳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도 되어보였습니다.
또한, 술집은 '자동' 인코딩이 아니라 '수동' 인코딩 모드이기 때문에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기본 코드 페이지에 대한 설정 오류로 보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이러한 오류가 반영되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사항이 이것 외에 많이 있더군요. 하나 더 테스트 해봤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저는 4기가 이상의 파일을 플스2 이미지로 직접 만든 것 외엔 가지고 있기 않기에
이 녀석을 마루타로 삼았습니다. 파일 사이즈는 5.00GB입니다.
(정확히는 5,372,059,878 byte입니다.)

<클릭 안해도 보입니다>
압축 옵션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사실 요새 때가 어느 때인데 시디 용량이 650MB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표준으로는 사실 650MB가 맞긴 합니다...-_-;; (워낙에 오버버닝 기술이 좋아져서 740MB
까지도 되긴 한다지만..)

<클릭할 필요없습니다>
예상 시간 약 10분 나왔습니다.
압축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데이터 파일이라 재압축 통과를 하지 않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클릭하면 손해봅니다>
최종 시간은 위와 같습니다.
그 동안 테스트를 위하여 다른 프로그램은 거의 동작시키지 않았습니다.
압축 완료 후 분할 압축을 위한 재작업이 들어갑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분할 압축 중입니다]라는 알림 메시지를 띄워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아무 말도
없기에 오류가 발생하나 싶었습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데 말입니다.

<클릭해봐야 별 거 없습니다>
열심히 쪼개고 계십니다.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저는 분명 650MB로 잘라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말입니다.
이미지가 634MB라뇨.. 설마!?!?

<클릭하면 시간낭비>
어이쿠야.............
이걸 바란 게 아니었는데....................
이러면 650MB를 딱 맞추기 위해 바이트를 따로 집어넣어줘야 한다는 소리..??
OTL... 뭔가 이건 아닌 듯 싶기도 한 겁니다.
표준을 준수하기 위한 것인지 파일은 Z01, Z02 식으로 확장자가 생성됩니다.
또한, 다른 것과 다르게 가장 마지막에 ZIP이 붙으며 가장 마지막 파일이 용량이 제일 적어집니다.
그러니 Winrar과는 반대...라고 할까요?
Winrar도 마찬가지로 마지막 파일이 용량이 작아지는 건 맞습니다만, 파일을 열 때는 가장 처음
파일을 열면 됩니다. (어차피 Winrar은 중간을 열어도 다 열립니다.)
뭔가 대단히 어설퍼 보인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또한, 표준을 준수하기에 앞서 분할 압축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CRC 깨짐 현상을 막기 위한
SFX(복구 파일) 생성 옵션 조차 없습니다. (자꾸 Winrar과 비교를 해서 이상하지만, Winrar은
ZIP, RAR 모두 이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러면 파일 생성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전송시에 오류가 발생한 것인지에 대한 검증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좀 더 나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제 겨우 ver1.0.1.1입니다.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 물건이고, 의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옵션을 집어넣기에 앞서 압축 프로그램의 기본은 정확히 제대로 만들고
나서 옵션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부디 개선이 되길 바랍니다.
# by | 2009/10/07 22:20 | Personal Computer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오토 인코딩 부분과 분할 압축에 대해 주신 의견 검토하여 V3 Zip의 개선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3 Zip 개발팀장.